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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인의 자살, 중학생인 울 딸도 자살을 생각했었다는데..

    2024.02.12 by 우리밀맘마

  • 자식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건 새도 마찬가지네요

    2012.07.04 by 우리밀맘마

연예인의 자살, 중학생인 울 딸도 자살을 생각했었다는데..

유명 연예인의 자살, 울 딸도 자살을 생각해봤다는데.. "히야, 최진영이가 죽었다는데 너는 최진영이 아니?" "응, 민언니에게 들었어요. 당연 알죠." "사람들이 왜 자꾸 자살하는지 모르겠다. 안 그랬으면 좋겠다." "우울하고, 힘들고, 살기 싫으니까 죽겠죠." 이렇게 말을 하는 울 히가 신기하기도 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더 물었습니다. "히도 그런마음을 가진 적이 있어?" "응. 어렸을 때 있어요." "어렸을 때 언제?" "그럴때 있잖아요. 내가 왜 사나? 이렇게 살아서 무엇하나? 어떻게 살아야 하나?.... 이런 생각들이 들면서 괜히 울적해지고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랬구나. 그리고~." "그리고 하늘로 날고 싶었어요. 새처럼 자유롭게 훨훨 날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런데 나는 ..

알콩달콩우리가족 2024. 2. 12. 09:36

자식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건 새도 마찬가지네요

어미새와 아기새, 교회를 찾아온 예쁜 새의 날개짓 어제 약속한 대로 오늘은 우리 교회 신발장에 둥지를 튼 어미새와 아빠새의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크기는 참새 정도인데 참 이쁩니다. 특히 날개짓하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아침 일찍 먹이를 찾아 나서 새끼들 입에 넣어주는 그 부지런함..부모의 마음이 새도 똑 같더군요. 사진은 우리 교회 목사님 작품입니다. 저도 이렇게 좀 잘 찍었으면 좋겠네요. 어제 글 -> 신발장 새집에서 태어난 아기새 너무 신기해 첫 사진이 엄마새가 먹이를 물고 있는 장면입니다. 큰 벌레를 한 마리 잡은 것 같네요. 위 사진이 모두 엄마새의 모습이구요, 아래 사진들이 아빠새의 모습입니다. 사실 전 새에 대해 잘 몰라 이 두 새가 같은 종인지 구분하기가 좀 어렵지만 둥지 주위에 이..

궁시렁 낙서장 2012. 7. 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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