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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패스 앞으로도 유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마련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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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우리밀맘마 2021. 12. 30.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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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02022

'코로나19 방역 대응' 합동 업무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내년 1분기 내 3차 접종 완료 "4차 접종도 검토"

방역 당국이 내년 1분기 중 국민 대다수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이스라엘이 4차 접종을 시작 한 만큼 내년 1분기 내 3차 접종 완료 후

"4차 접종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치료제도 적극 활용하여, 위중증 환자 발생을 최대한 억제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미접종자의 중증화율이 높은 만큼 방역패스는 유지합니다.

미접종자 중증화율이 낮아지면 위험도가 비교적 덜한 시설부터

단계적으로 해제하는 방식을 하려합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맞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기일 실장은 "지금의 거리두기는 오미크론을 고려하지 않은 것인 만큼,

오미크론의 전파력과 위중증률 등을 감안해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내년부터는 백신에 이어 먹는 치료제가 도입됩니다.

이를 통해 중증화율을 낮출 수 있다는 게 정부의 판단입니다.

아울러 항체치료제의 공급대상 기관을 확대함으로써

경증환자의 중증 진행을 막기로 했습니다.

 

내년부터 의료체계 강화에도 속도를 냅니다.

지난달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확산세가 급증하면서

위기에 처했던 의료대응체계를 보완하기 위해서 입니다.

내년 1월까지 6,900병상을 추가 확보합니다.

분만·투석을 위한 별도 병상에다 96개 모듈형 병상을 추가로 구축할 예정입니다.

또 보건소 정규인력 757명을 추가 배치해 평상시엔 건강증진,

유사시엔 감염병 대응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미국과 영국이 코로나19 확진자 중 90%이상이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되면서

미국은 어제 코로나19확진자가 480,786명이며 영국은 223,621명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7,000명대에서 강화된 방역패스로 조금은 낮아져서

어제 5,037명입니다.

그러기에 앞으로도 방역패스는 한동안 유지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인 것 같습니다.

 

정부와 우리 모두가 원하는 일상생활회복이 언제쯤 될지 답답한 현실이지만

우리 모두들 희망을 잃지 말고 끝까지 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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