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염려증이라고 있습니다. 건강에 대해 과도하게 신경쓰다 보니 이것저것 다 몸이 아픈 것 같고, 그래서 약을 먹든지 병원에 가든지 해야 할 것 같은 불안함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죠. 현대인들은 웰빙에 대해 신경을 쓰는 것만큼 자신의 건강에 대해 불안해 하며 살아갑니다.  나는 지금 건강한가? 매일 병원에 가서 확인할 수 없으니 일반적인 몸의 상태로 알아보는게 지혜롭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나의 건강상태를 체크 하는 방법  미국 인터넷 매체 '치트시트닷컴'이 건강이 좋지 못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 6가지를 소개했는데, 좋은 정보라 소개합니다. 



1. 수면 장애가 있다

밤에 잠을 잘 못 드는가. 일상의 몇 가지 측면에서 바로잡아야 할 것들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일 수 있다.

잘못된 음식을 먹었거나 오후 늦게 너무 많은 카페인을 섭취했거나 하루 종일 에너지를 충분하게 쓰지 못했건 간에 잠을 쉽게 자지 못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2. 피부가 나쁘다

피부의 질은 전반적인 건강 수준을 읽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다. 물론 여드름과 같은 피부 문제가 있지만 건강한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피부의 질은 건강상 뭔가 큰 문제가 있을 때 단서가 될 수 있다. 먹는 음식이 부실하면 피부의 질에 정말로 영향을 준다. 피부에 튼 살과 같은 눈에 띠는 흠집이 있다면 건강에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3. 소변에 문제가 있다

소변의 색깔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소변이 옅은 노란색이고 냄새가 나지 않아야 정상이다. 배변 활동도 중요하다. 일정하게 배변을 해야 하지만 만성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건강의 이상 신호로 볼 수 있다.


4. 손발톱 상태가 불량하다

손톱이나 발톱에 길쭉하게 솟은 부분이 있거나 변색이 있거나 요철 등이 있으면 건강 적신호일 수 있다.


5. 손발이 너무 차다

손발이 너무 차다면 정상이 아닐 수 있다. 물론 환경적 요인 때문일 수도 있지만 끊임없이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심혈관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손발이 차다는 것은 혈액 순환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6. 정신이 흐릿하다

인지력과 뇌 건강은 신체 컨디션과 밀접하게 연관이 돼 있다. 비만과 체지방의 증가는 생각하고 추론하는 능력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 정신력을 강하게 유지할 수 없다면 체중을 빼야 할 때라는 신호다.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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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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