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동차를 운전하지만 자동차의 구조나 성능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운전을 제대로 하려면 일단 전면에 보이는 계기판에 뜨는 것들은 이게 뭔지를 알아야 하는데 

생각보다 계기판에 뜨는 경고등이 많더군요. 알아보니 무려 64가지나 됩니다. 

운전자라면 꼭 알아야 하는 자동차 계기판 경고등 알기 쉽게 한 눈에 살펴보겠습니다. 





이 중에는 저처럼 년식이 오래된 차량에는 없는 것도 있고, 또 생소한 이름들도 있네요. 

이중 파워 스티어링 경고등은 뭔가 하고 알아봤더니, 핸들에 이상이 있을 때 뜨는 경고등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신형차량은 차간 거리 경보장치도 있나보네요. 

또 27번 차량 현가 장치는 차동차의 높이를 하중에 따라 조절해주는 장치이고, 38번 컨버트벌은 오픈카의 지붕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대충 용어들이 귀에 익숙한 것들이네요. 그래서 운전면허증 딴지 10년은 훌쩍 넘다 보니 줏어 들은 것도 많아졌나 봅니다. 


내 차 상태를 늘 잘 정비해서 안전운행 합시다.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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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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